“주인 아주머님 정말 친절하시고 생각보다 시설도 깨끗해서 좋았어요.. 옆에 풋살장이 있어서 아이들과 축구도 하면서 재미나게 놀았고.. 바로 앞이 바다라 발도 담그고 했네요.. 새벽에 물때 맞춰서 조개도캐고 가끔 낙지나 꽃게도 잡는다고 하네요.. 다음에 재방문시 도전 예정입니다..”
“주인 아주머님 정말 친절하시고 생각보다 시설도 깨끗해서 좋았어요.. 옆에 풋살장이 있어서 아이들과 축구도 하면서 재미나게 놀았고.. 바로 앞이 바다라 발도 담그고 했네요.. 새벽에 물때 맞춰서 조개도캐고 가끔 낙지나 꽃게도 잡는다고 하네요.. 다음에 재방문시 도전 예정입니다..”
“호텔, 모텔이 아닌 펜션입니다.
편리성 보다는
쾌적함, 자연 속에 있음, 청량함, 고요함 등이 장점입니다.
사장님 내외도 친절합니다.
단, 근처에 편의점 및 식사 시설 등이 있지만
초저녁에 문을 닫는 관계로 먹을 것을 사오셔야 좋습니다.
그리고 진주 시내로 가려면 좀 멉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잘 있다가 갑니다.
사업 번창하세요.”
“호텔, 모텔이 아닌 펜션입니다.
편리성 보다는
쾌적함, 자연 속에 있음, 청량함, 고요함 등이 장점입니다.
사장님 내외도 친절합니다.
단, 근처에 편의점 및 식사 시설 등이 있지만
초저녁에 문을 닫는 관계로 먹을 것을 사오셔야 좋습니다.
그리고 진주 시내로 가려면 좀 멉니다.
감안하시기 바랍니다.
그럼
잘 있다가 갑니다.
사업 번창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