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이 엄청난 친절까지는 못느꼈음.그렇다고 불친절까지는 아니고 적당한..? 숙소는 청결했고 아침저녁으로 청소+미니바채워주기 등 좋았어요. 레스토랑 하나라 출발전부터 아쉬웠지만 메뉴 삼시세끼 달라져서 낫배드 그래도 좀 아쉬운감은 없지않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