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차 때문에 너무 일찍 일어나는 바람에 조식은 못먹었지만 정말 잘 쉬다 왔습니다. 저는 침대에 예민한데 정말 너무 푹신하고 좋았어요. 피로가 풀리는 느낌! 공간집약적이고 예쁘게 잘 리모델링된 것 같아요. 무료주차는 처음에 조금 힘들었지만 익숙해지면서 괜찮았어요. 아이들, 남편과 다음에 오게되면 또 머물고 싶어요. 직원들도 친절하고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