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리조트, 투숙객 맞춤의 서비스가 좋았다.
메인풀장은 두개로 나뉘어있는데
깊이가 160정도 되는게 하나 있고 평범한게 하나 더 있다.
깊은 풀은 다른데선 만나기 어려워서 너무너무 좋았다.
라군이 진짜 기가 막히다. 오래오래 풍경이 기억에 남을것 같다.
선베드에 qr이 있어서 그거로 음료나 음식을 주문할수있고 직원분이 라군까지 갖다주신다. 세상에
라군에는 아이들을 위한 얕은 풀장도 있다.
몰디브가 부럽지 않았다. 다음에는 더 길게 머물고 싶다."
"완벽한 청결, 따뜻한 물도 바로 나오고 수압도 좋았고 침대도 편했다.
간이 의자와 책상이 있었고, 두명이 짐을 풀기에 충분히 방이 넉넉했다.
용다리가 보이는 뷰는 예상 못했는데 비행후 지친 우리에게 선물같았다
조식은 접시의 청결상태가 좋지 않은것도 있었지만 음식의 맛이나 분위기가 고급호텔이나 리조트 못지 않게 충분히 훌륭했다.
윙크호텔 24라는게 24시간 체크인을 운영하는줄 알고 예약한건데 알고보니 입실시간으로부터 24시간 후에 체크아웃이었다.
어떻게 이런 시스템이 가능한건지 싶으면서 대단하다.
덕분에 다음 이동시간 전까지 프론트에 짐을 맡기지 않아도 됐고, 다낭 날씨가 너무 더웠는데 이동 전 옷도 갈아입을수 있어서 좋았다. 여행객으로서 이렇게 감동적인 서비스는 처음이었다.
호텔측에 무한한 감사를 표한다."
"체육관이 작아도 너무 작아요..
바다 뷰 인데 앞에 공사하는 건물들과 높은 빌딩에 가려서 아주 작은 바다 뷰입니다.
창문이 일반 창문으로 넘게 붙어서 밖에서 아내가 너무 잘 보여요..
나머지는 모두 만족. 근처에 한국 식당도 있고. 중국 식당도 있고. 베트남 식당도 너무 많아요..
마사지 샵들이 엄청 많고 가격도 너무 저렴합니다.
아침 식사 너무 좋습니다."
"객실은 대체로 깨끗하게 잘 관리 되었습니다. 아침식사가 제일 마음에 듭니다. 전반적으로 다양하고 맛좋은 편입니다. 특히 한국음식이 나오는데요. 매일 변화가 있구요. 맛이 마치 한국사람이 조리한 것 같아요. 단점을 말하자면 직원들이 친절한 편이기는 하지만 활짝 웃지 않고 사무적인 일 부 직원이 좀 있구요. 그리고 호텔 로비가 냄새가 좀 나는 데요. 호텔인데 리조트 처럼 냄새가 좀 있어요. 그리고 로비나 객실 복도의 바닥 등을 보면 더 좀 깔끔하게 리노베이션 할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