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이용하는 호텔임. 울란바토르에서는 가성비 최고임. 10만원 내외로 이정도면 대만족. 식사는 일반적으로 뷔페가 나오는데 종종 비수기 때 주문형으로 바뀔 때 있음. 따뜻한 물 잘 나옴. 이마트에서 가까움. 이번에는 에어컨이 리모컨 작동으로 안되고 퓨박스 스위치로 해야 했으나 큰 불편 아니었음. 매일 물 두 개씩 줌."
"My room was on the third floor, and there was loud singing noise coming from an event hall until 4 AM. It was so loud that I couldn’t sleep at all. I was surprised that the hotel allows events to run so late at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