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이 무척 깨끗했고 호텔 시설이 전반적으로 잘 관리되어 있었고 수영장 니라이비치도 깨끗했습니다. 조식 무척 맛있었고 저녁도 일본음식점 사와와 하나하나에서 뷔페식 먹었는데 맛있었고 무척 만족스러웠습니다. 호텔 부지가 무척 커서 산책하기 좋았고 호텔에서 나와 바다를 바라보는 풍경이 무척 아름다웠습니다. 호텔 직원들도 영어로 이야기해도 알아들으셨고 공항셔틀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어 편리했습니다. 마사지 스파도 있다고 하고 투숙객들에게 할인쿠폰도 주는데 이용해보지는 못했습니다. 편의점 및 기념품 가게도 있고 방 안에 커피머신도 있어서 커피 내려 마실 수도 있었고 침대가 무척 편해서 잠을 잘 잘 수 있었습니다. 남편이 이 호텔에 대해서 무척 만족했고 다시 올 의향있습니다. 친절하고 정성스런 서비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