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 속 한적한 곳에 있는 호텔로 차 없이는 갈 수 없는 호텔입니다. 나플리오에서 20분 정도 차로 가야하고 작은 동네를 지나 산 위 평지에 지어진 호텔로 풀장도 보유하고 있어 여름에 간다면 좋은 공기 마시면서 수영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나 차가 가기 슬쩍 힘든 산 위에 자리잡은 호텔^^;
직원분들이 매우 나이스하고 친절해서 부탁하는 것들도 잘 들어주시고 묵는 동안 편안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룸서비스로 클럽샌드위치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고, 풀장 바로 옆에 있는 키친에서 조식 먹었는데 깔끔하고 맛있었고 특히 요거트가 진짜 맛있으니 드셔보세용 'ㅡ'
체크아웃할때는 선물로 마멀레이드 잼도 주셨답니다!”
“산 속 한적한 곳에 있는 호텔로 차 없이는 갈 수 없는 호텔입니다. 나플리오에서 20분 정도 차로 가야하고 작은 동네를 지나 산 위 평지에 지어진 호텔로 풀장도 보유하고 있어 여름에 간다면 좋은 공기 마시면서 수영하기도 좋을 것 같아요. 그러나 차가 가기 슬쩍 힘든 산 위에 자리잡은 호텔^^;
직원분들이 매우 나이스하고 친절해서 부탁하는 것들도 잘 들어주시고 묵는 동안 편안하게 지내다 왔습니다.
룸서비스로 클럽샌드위치 먹었는데 완전 맛있었고, 풀장 바로 옆에 있는 키친에서 조식 먹었는데 깔끔하고 맛있었고 특히 요거트가 진짜 맛있으니 드셔보세용 'ㅡ'
체크아웃할때는 선물로 마멀레이드 잼도 주셨답니다!”
YOUNJ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