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4월 30일 방문해서 2박 3일 묵었음. 이때 최고 기온이 낮에 영상 7도였음에도 불구하고 남측 타워에서는 히터 가동이 되지 않았음. 지난주까지는 더웠기 때문에 냉난방 시스템에 히팅 기능을 꺼 놓았다고 함. 하지만 그것은 고객 사정 및 기상상황을 고려하지 않은 조치였음. 첫째 날에 춥게 자고 나서 클레임을 제기하고 둘째 날은 북측 타워 숙소로 옮겼음. 북측 타워에서는 난방이 되었으나 복도의 냉난방용 팬소리가 매우 시끄러웠음."
"나이아가라 폭포뷰에서 아침을 맞이할수 있는 확실한 호텔. 조식도 일반적인 호텔보다 더 퀄리티가 높음. 호텔내 스타벅스는 필수요건 ㅎㅎ"
"호스슈폭포가 보이는 방인데 그냥 뷰가 다 하는겁니다 직원들 친절도는 평균 좀 아래이고 시설이 좀 노후됐어요"
"친절하고 객실 청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