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꼼꼼히보고 갔습니다. 철길 바로 옆이라 걱정했는데 시끄럽지 않았습니다.
숙소나 사우나나 다 괜찮았지만 직원 중 불친절한 분을 2명 만나 기분이 좋지않았네요.
의사소통문제로 표정부터 썩 좋지않았네요.
다음번에 2나 3를 한번 가볼까합니다.”
“후기 꼼꼼히보고 갔습니다. 철길 바로 옆이라 걱정했는데 시끄럽지 않았습니다.
숙소나 사우나나 다 괜찮았지만 직원 중 불친절한 분을 2명 만나 기분이 좋지않았네요.
의사소통문제로 표정부터 썩 좋지않았네요.
다음번에 2나 3를 한번 가볼까합니다.”
GIY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