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사시간마다 버기 있어서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리조트를 빠르게 이동할 수 있었답니다.
랍스터는 정말 최고였고,
아침식사에 나온 빵들 다 맛있었어요ㅠ
빵순이라 빵을 좋아하는데,
빵 원없이 먹었습니다 ㅋㅋㅋ
카레는 향신료를 안 좋아해서
강한 냄새때문에 별로였지만, 그것외에도
먹을 것이 많아서 아침점심저녁 골고루 먹었어요.
숙소 앞에서 언제든지 스노쿨링을 할 수 있었고
하우스키핑과도 소통이 잘 되어
청결하게 해주었답니다.
벌레도 한 마리도 못봤어요.
직원들 친절한 건 정말 입이 마르도록
칭찬해도 모자라요.
신혼여행으로써 너무 꿈 같았던 시간이었고
돌아오는 길이 아쉬웠답니다.
7-10일 정도면 충분할거 같아요.
숙소 근처에서 가오리도 보고
공짜로 돌고래 , 가오리도 봣어요.
Traditional fishing 프로그램에서
물고기를 못 잡아 아쉬워했더니,
친절한 직원분이 참치 잡아줄 수 있게
도와줘서 좋은 경험을 선물해줬답니다.
Sunset cruise에서 돌고래를 봤는데,
묘기도 부리는 모습이 잊지못할 풍경이었어요.
아름다운 자연환경에 저는 잠시 왔다가는
방문객일 뿐이라는 걸,
소중한 바다, 자연환경을 앞으로도
쭉 볼 수 있었으면 합니다 ㅎㅎ
스노쿨링 초보였는데도
장비도 빌려서 편하고 안전하게 원없이 했어요.
커플 마사지도 받았는데
처음으로 마사지 받으며 코도 골았답니다 ㅋㅋㅋㅋ
그동안 힘들었던 것들이 다 풀리는 느낌이었어요.
돈을 더 열심히 벌어서,
신혼여행으로 큰맘먹어 오는 곳이 아니라,
휴양하러 자주 갈 수 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