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장님!☺️
오랜만에 서울로 혼자 여행을 왔어요 적당한 크기의 1인실 숙소를 찾기가 어려웠는데 서치하다 달스테어를 알게 되었고 좋은 가격에 편안하게 묵을 수 있었어요
혼자 여행이 처음이다 보니 밤에 무섭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가장 컸는데, 막상 와보니 오히려 아늑한 방 덕분에 편인히 잘 잘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우연히 사장님의 유튜브도 보게 되었는데, 무인 시스템이어서 뵙지는 못했지만 어메니티부터 방 안에 준비해주신 캔디까지 하나하나 따뜻한 마음이 느껴졌어요
전시를 돌아다니느라 일정이 꽤 힘들었는데, 저에게 자그마한 쉼이 되어줬고, 낙산공원의 야경을 보고 돌아오는 길에 여운이 남아있던 마음을 함께 나눌 수 있는 공간이 되어줬어요 작은 골목길에 높은 계단을 올라가는 것이 어쩌면 숙박객에게 조금은 불편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저에게는 그런 달스테어였기에 특별하게 느껴졌고 큰 매력으로 다가왔어요🌙
딱 한 가지 아쉬웠던 점은 화장실 샤워 커튼 하단에 물때가 조금 보여서, 가능하시다면 커튼을 한 번 교체해주시면 좋을 것 같아요 그 부분만 개선이 된다면 더할 나위 없이 더욱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여러모로 달스테어 덕분에 하루의 마무리와 시작을 행복하게 할 수 있었어요 좋은 추억 쌓을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또 올 기회가 있다면 다시 머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