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스/모나코/칸 등을 여행하다가 베르동 협곡과 생 크로와 호수로 가시는 분들이라면 고려할 만한 숙소입니다.
보통 카스텔란느부터 일정을 시작하는데 약간 못미친 이 곳 라 바스티드에서 1박 후 다음날 아침부터 돌아다니기 좋습니다.
주변에 아무 것도 없이 산, 들판, 목장 사이에 펜션이 하나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 전체적으로 예쁘게 잘 꾸며놓았습니다.
번잡한 곳을 떠나 조용히 하루 푹 쉬고 싶은 분이라면 좋아할만 합니다.
(차가 없는 분은 가기 어렵습니다.)
다만 몇가지 문제가 있는데 우선 주인 아저씨와 어머니가 영어를 전혀 못한다는 점입니다. 당일 오후에 예약을 하고 간 탓인지 호텔스닷컴 예약 정보가 확인이 안되었고, 확인이 된 이후에도 미리 결제를 한 숙박료가 확인이 안되서 애를 먹었습니다. 호텔스닷컴 프랑스어 사이트로 들어가서 결제완료 화면 보여주고 구글번역기 돌려가며 겨우 대화했네요.
그리고 와이파이가 안됩니다. 호텔스닷컴 사이트에는 무료 와이파이라고 나와있는데요. 주인아저씨가...
“니스/모나코/칸 등을 여행하다가 베르동 협곡과 생 크로와 호수로 가시는 분들이라면 고려할 만한 숙소입니다.
보통 카스텔란느부터 일정을 시작하는데 약간 못미친 이 곳 라 바스티드에서 1박 후 다음날 아침부터 돌아다니기 좋습니다.
주변에 아무 것도 없이 산, 들판, 목장 사이에 펜션이 하나 있다고 생각하면 되고 전체적으로 예쁘게 잘 꾸며놓았습니다.
번잡한 곳을 떠나 조용히 하루 푹 쉬고 싶은 분이 라면 좋아할만 합니다.
(차가 없는 분은 가기 어렵습니다.)
다만 몇가지 문제가 있는데 우선 주인 아저씨와 어머니가 영어를 전혀 못한다는 점입니다. 당일 오후에 예약을 하고 간 탓인지 호텔스닷컴 예약 정보가 확인이 안되었고, 확인이 된 이후에도 미리 결제를 한 숙박료가 확인이 안되서 애를 먹었습니다. 호텔스닷컴 프랑스어 사이트로 들어가서 결제완료 화면 보여주고 구글번역기 돌려가며 겨우 대화했네요.
그리고 와이파이가 안됩니다. 호텔스닷컴 사이트에는 무료 와이파이라고 나와있는데요. 주인아저씨가...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