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낡았지만 전방적으로 쾌적하고 친절해서 너무 잘 쉬다 갑니다 조식은 기대하지 말라는 평이 있어서 기대하지 않아서 그런지 생각보다 괜찮았습니다(다만 슈가케인은 정말 먹을게 없었음ㅋㅋ) 예쁜 뷰와 프라이빗비치가 있는 점, 수영장 시설도 좋고 숙소가 전반적으로 조용해서 다음에 또 이용할 의향있습니다 ^^"
"위치상으로는 유이레일역과 도보상 1-2분 거리라 좋고, 국제거리도 가까와서 식사나 쇼핑도 편리함.
의외로 밤에 조용하고 창문 방음도 잘 됨.
수영장도 작지만 예쁨.
다만... 가운 또는 잠옷으로 제공된 옷이 성인 남자가 입기에는 작음.
아침 조식은 메뉴가 많지는 않지만 나름 맛있고, 특히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