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분들이 정말 친절하셨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시설도 전반적으로 깨끗해서 머무는 내내 만족스러웠어요. 무엇보다 객실에서 진양호가 한눈에 보이는 뷰가 정말 최고였습니다! 어머니를 모시고 간 여행이었는데 너무 좋아하셔서 저까지 덩달아 기분이 좋았네요. 다음에 진주에 오게 된다면 꼭 다시 방문하고 싶은 호텔입니다☺️"
"Great location, wonderful mountain view. The bed was too small for us so we changed to Ondol room, which was nice and the bedding was okay.
The overall facility is old and needs a renovation. Having a little kitchen was useful for us. I'll choose this hotel next time, too."
"시설은 노후되었지만 바로 옆에 계곡이 있어서 시원하고 내려가서 계곡 물놀이는 가능해요. 어린 아이는 계곡으로 내려가기는 힘들 것 같습니다. 그냥 주변 등산객들이 묵어가는 속소라고 생각하시고 오시면 됩니다. 사장님은 엄청 친절하시고 숯불이 엄청 좋은 것을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