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루 하면 이 호텔에서 눈 맞으며 했던 온천이 제일 먼저 생각납니다. 바다와 예쁜 마을이 보이는 눈덮인 풍경 잊을 수 없네요. 객실에서 보이는 뷰도 너무 좋았고, 또 가고 싶네요. 친절하고 깨끗하고 조식도 맛있었습니다. 눈이 많이 와도 도보로 가는데 어려움이 없는 접근성도 좋은 곳이었어요. 다음번에도 묵을 계획입니다. ”
“객실은 깨끗했음
직원분은 친절했으며 영어 가능한다른직원분도 있었음
컨터이너 스타일 객실이지만 깨끗하고 조용한곳이었음
시내와 거리가 떨어져 있어서 걸어가기에는 좀멀었지만 차로 이동하면 10분 거리임
주차장은 충분히 넓었음
라면 덮밥 등 간식거리가 있어서 자유롭게 무료 이용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