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버가 대다수인 리조트. 우리도 다이빙 여행의 끝에 투숙하며 민물에서 휴식하러 방문. 수영장이 넓직해서 하루종일 놀기 좋았음. 일부러 풀사이드 방으로 예약하여 수영하고 비치베드에서 휴식을 반복하며 여유를 부리니 기분이 정말 좋았음. 리조트의 식당(헝그리말린)에서 저녁과 칵테일을 먹고 야경도 훌륭함. 그외 시설은 거의 없으니 4성급보단 3성급을 기대하는게 맞을듯. 직원들은 전문적이진않아도 친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