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가 워낙 넓어 셔틀을 타고 이동 하여야 하나 셔틀시스템이 잘 갖춰져있어 전혀 불편하진 않았습니다 또 요일별로 여러위치에 있는 수영장에서 진행하는 폼파티는 일품 이였습니다 조식또한 중상퀄리티는 되는것 같습니다 가격대비 훌륭한 리조트 입니다 보라카이 다시 간다면 재방문 하겠습니다^”
“대체적으로 괜찮아요! 조식도 나름? 괜찮은 편 !
근데 방에 방문이 하나 또 있고 거기에서 소리가 나서 식겁했는데 알고보니 다른 방과 연결되어 있었,,,,, 하 직원한테 따지고 그 방으로 같이 갔는데 한국인분이여서 이야기 잘 했네요 ,,, 이 기억 빼고는 픽업서비스랑 연락이 안되어서 고생했는데 따갈로어로 직원분이 전화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ㅎㅎ 방도 나름 넓구 대체적으로 추천!”
“Just few steps to the sea shore. Daily breakfast is very good, staff are very helpful and friendly. But the screen on the window was ripped off, there’s mosquito inside the room. We are all get stung.”
“일부러 시내에서 숙박을 원하지 않아서 조금 멀리있는 호텔을 찾았어요. 정말 대만족이었습니다. 아침마다 근처에 닭들과 개들이 우는 소리에 깨는거 말고는 시내와 동떨어져있어서 조용하고 숙박하는 사람들도 많지 않아서 좋았어요. 특히 아시안들이 많이 없고 외국인들이 많아서 덜 관광지 같아서 좋았습니다. 조식은 기억이 잘 나지않지만 수영장은 작지도 크지도 않고 물도 깨끗했고 호텔도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정리가 잘 되어있었어요. 엘레베이터는 없습니다. 유럽 시골의 있는 숙박시설 느낌입니다. 방은 아주 심플하며 깨끗했어요. 직원들도 서글서글 좋았습니다. 다음에 가도 또 묵을것 같아요.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