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이라는 긴 여행 중 만난 최악의 숙소로 기억됩니다. 경험한 몇 가지 문제를 아래 나열하겠습니다.
- 숙소와 떨어져 있는 리셉션 (서비스 요청을 위해 외출을 감행해야 함)
- 최악의 서비스 (고작 여분의 수건과 침대 시트를 받기위해서 3번 이상 리셉션 방문함. 하지만 해결은커녕 돌아가라는 말만 반복함.)
- 최악의 직원 (손님을 앞에 두고 휴대폰 문자만 하는 직원)
- 어두운 인테리어 (게다가 천장에서 계속해서 흙이 떨어집니다)
- 고장난 와이파이 (끝까지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음)
- 소음 (길거리에서 자는 것 같습니다)
- 밤 12시에 방문하는 직원 (서비스 요청을하면 무조건 기다리라고만하더니, 자정에 문을 두드리더군요. 정말 놀랐습니다. 그리고 아무런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고 갔어요.)
한국 여행객이라면 싫어할 요소를 모두 갖췄습니다. 리셉션에서 대놓고 무시당하고싶지 않으시면 이곳을 피하세요. 아, 장점 딱 한 가지로는 위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