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 간 머물렀습니다. 스탭들이 착합니다. 룸은 낙후되고 지저분합니다. 특히 배게 커버가 우연히 벗겨졌는데 공팡이 핀거 보고 완전 놀랐습니다. 화장실냄새와 샤워부스고장 냉장고가 작동하지 않아 요청해서 서비스 받았지만 너무 삐그덕거리는 침대와 옆방사람들의 소음때문에 방을 옮길것을 요청했고 부정확한 대답으로 이틀을 버텨야했다. 추가요금을 내고 옮긴 방갈로는 조용하긴하나 변기쪽에서 계속물이 세는 것을 수정요청했으나 서비스후에도 계속 세는 현상이 있었고 배게는 여전히 커버를 벗기면 공팡이가 펴있었다. 바닥도 꺼져있고 화장실은 알수 없는 간장냄새 같은게 났다. 전통적 형태의 방갈로라 하지만 틈이 많아 벌레들이 드나들고 새와 고양이 소리가 심하게 들린다. 그리고 양쪽 방갈로에는 숙박객이 아닌 스탭들로 보이는 이들이 머물렀는데 아침과 밤에 소음이 심했다. 피트니스는 같은 건물에 있는게 아니고 걸어서 10분이상 걸어야하고 가는길에 짖는개들이 있어 걸어 가는건 좀 위험하다. 조식은 성의껏 준비했으나...
“장기간 머물렀습니다. 스탭들이 착합니다. 룸은 낙후되고 지저분합니다. 특히 배게 커버가 우연히 벗겨졌는데 공팡이 핀거 보고 완전 놀랐습니다. 화장실냄새와 샤워부스고장 냉장고가 작동하지 않아 요청해서 서비스 받았지만 너무 삐그덕거리는 침대와 옆방사람들의 소음때문에 방을 옮길것을 요청했고 부정확한 대답으로 이틀을 버텨야했다. 추가요금을 내고 옮긴 방갈로는 조용하긴하나 변기쪽에서 계속물이 세는 것을 수정요청했으나 서비스후에도 계속 세는 현상이 있었고 배게는 여전히 커버를 벗기면 공팡이가 펴있었다. 바닥도 꺼져있고 화장실은 알수 없는 간장냄새 같은게 났다. 전통적 형태의 방갈로라 하지만 틈이 많아 벌레들이 드나들고 새와 고양이 소리가 심하게 들린다. 그리고 양쪽 방갈로에는 숙박객이 아닌 스탭들로 보이는 이들이 머물렀는데 아침과 밤에 소음이 심했다. 피트니스는 같은 건물에 있는게 아니고 걸어서 10분이상 걸어야하고 가는길에 짖는개들이 있어 걸어 가는건 좀 위험하다. 조식은 성의껏 준비했으나...
Nambe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