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다녀왔습니다. 우기라고 했지만 비한방울 보지 못했어요. 리조트는 훌륭합니다. 조식은 식당이 더워요. 그래도 좋았고 썬셋 BBQ도 기대보다는 좋았습니다. 마사지 빼고 물가가 한국하고 유사한거 같아요. 너무 덥습니다. 낮에 수영장을 엄두도 못냈어요. 4-5시 해가 누워 그늘이 생길때 1시간정도 수영장 이용했어요. 전용 비치도 잠시 노을 감상하기 좋습니다. 낮에 그랜드월드는 빈버스로 쉽게 다녀올수 있었고, 사파리랑 빈원더스도 빈버스로 무료로 이동할수 있어요. 휴양하러 갔는데 날씨 덕분에 사파리 하루, 빈원더스 하루에 알차게 체력방전됩니다^^ 사람들이 너무 친절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