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더할 나위없이 좋아서 걸어서 다니기에 너무 좋았습니다.
주차는 발렛을 이용하였고 가격은 비싸지만 친절했습니다. 객실, 부대시설,직원들의 친절도 등 모두 좋았으나 단 한가지 조식은 좀 아쉬웠습니다. 바다가 보이는 전망좋은 식당이긴 했는데 그에 비해 쥬스나 과일,빵등의 퀄리티가 떨어지고 종류도 적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좋은 점이 훨씬 많은 호텔로 다시 찾고 싶습니다."
"뷰가 좋고 시티센터에서 도보5분거리로 접근성이 매우 좋음. 4월초 운영은 안했으나 이솔라벨라 근처가는 케이블카가 2분거리에 있었음. 직원분들 모두 너무 친절하고 많이 도와주었음. 주차자리가 한10대정도 댈수있었고 엄청난 커브를 내려와서 주차장이 있어서 엄청난 주행실력이 요구됨. 주차비는 일일 20유로. 조식은 쏘쏘. 신선한 채소샐러드나 과일이 거의없어 아쉬움. 전반적으로 만족하나 타오르미나 자체가 엄청난 고지대에 위치해있고 꼬불꼬불한 커브길을 계속 운전해서 와야해서 렌트카로 올경우 주의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