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실은 작지만 깔끔했고 직원 응대가 매우 친절했습니다. 저희는 차를 렌트해서 다녔지만 호텔과 아사히카와 역이 바로 옆이라 기차로 여행하는 사람들에게는 아주 편한 숙소일 것 같아요. 호텔 앞에 작은 강에 산책 코스가 잘 되어 있습니다. 같은 건물에 이온몰이 있어서 여러모로 편했습니다.
13년 전에 아사히카와에 1박만 하고 동물원만 다녀왔는데 이번에 2박 하면서 근처 공원, 박물관 등을 다니며 아사히카와의 역사에 대해 알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다음에 또 숙박할 것 같아요."
"신축이라서 너무 깨끗하고 2.5층 구조라서 아이가 다락방 느낌으로 아지트처럼 복층을 사용해서 좋아했습니다. 1층에 침실과 옷장(walk-in closet)이 있어서 짐을 가지고 올라가지 않아도 되었어요! 주차공간도 넓어서 좋았습니다. 아사히카와 시내에서는 거리가 좀 있긴했지만 렌터카도 있었고 시내구경이 목적이 아니고 장봐와서 집에서 밥해먹고 조용하게 쉬는게 목적이었어서, 그런목적으로는 정말 최고입니다! 가장가까운 편의점도 차로 5분은 가야하고 시골길이라 가로등도 없어서, 늦은시간에 나가시는것 좋아하시면 위치는 좋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