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름하고ㅠ오래된 모텔 수준의 집기와 인테리어 수준인데 이름만 리조트로 비싼 가격을 받는 곳이라고 평가 하고 싶습니다.
오히려 요즘 깔끔한 모텔보다 못해요.
수건은 1인당 1장밖에 제공 안되는데 그마저도 샤워타월이 아닌 일반 세안수건이라서 저녁에 씻고 아침에 그걸로 또 사용해야되는 부분이 제일 맘에 안들었어요. 드라이기는 신발장 앞에 설치해놔서 신발신고 나가서 머리 말려야됩니다.
이불은 최소 10년 이상의 역사기 있어보이네요.
여수가 이런 곳인지 모르겠지만 상당히 별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