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드리고 싶 지 않습니다.
바퀴벌레는 기본, 샤워하면 물이 빠지지 않아서 샤워 후 바닥에 고인 물 수건으로 짜서 버리지 않으면 한강됩니다. 게다가 얼굴 수건 없이 샤워 큰 타월 2개만...
옆에 비바몰이란게 있기는 한데 다 무너저가고 가게 거의다 폐업이네요. 여기 먹을데도 애매하네요.
LRT 미하르자에서 내리면 육교 넘고 제법 거리도 있는 데 그럴려면 중국인들 빈민 아파트를 통과해야합니다.
캐리어 있으면 계속 육교 들고 오르셔야합니다.
조식은 매번 중국, 인도 단체객들이 나타나서 제대로 앉을 자리도 없고, 나이프를 안주네요.
이상 있는 사실만 기재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바퀴벌레는 기본, 샤워하면 물이 빠지지 않아서 샤워 후 바닥에 고인 물 수건으로 짜서 버리지 않으면 한강됩니다. 게다가 얼굴 수건 없이 샤워 큰 타월 2개만...
옆에 비바몰이란게 있기는 한데 다 무너저가고 가게 거의다 폐업이네요. 여기 먹을데도 애매하네요.
LRT 미하르자에서 내리면 육교 넘고 제법 거리도 있는 데 그럴려면 중국인들 빈민 아파트를 통과해야합니다.
캐리어 있으면 계속 육교 들고 오르셔야합니다.
조식은 매번 중국, 인도 단체객들이 나타나서 제대로 앉을 자리도 없고, 나이프를 안주네요.
이상 있는 사실만 기재했습니다”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