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끗한 객실, 친절한 직원들, 아침식사에 야채가 많지 않은게 약간의 흠이지만 나머지는 너무 좋았음. 특히 해변전망의 방과 해변, 그리고 해변가 식당들이 지중해를 느끼기에 너무 완벽했음. 주차장이 좁아 약 3분 정도 걸어서 별도 주차장에 주차하는게 약간 불편했지만 해변가를 따라 걷는거라 나쁘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