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트 고층은 체크인이 4시반에나 가능하다고 하여 밑에층으로 입실했는데 45만원짜리 스위트룸인데 와 정말 층간소음이 너무 심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윗층에서 밤 11시까지 쿵쿵 뛰어다니는데 이건 아파트층간소음 저리가라입니다. 고문이였습니다. 아침에도 일어나서 뛰어다니고쿵쿵 하루종일 층간소음체험 45만원주고 1박했습니다.
나이 좀 많은 남자직원은 채크아웃할때 키반납하는데 사람쳐다보지도 않고 한마디없아 객실카드 받네요. 엄청난 굿바이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지나가는 개도 쳐다보내는데 난 개보다 못한거였나 싶기도 하고...참 기분나쁜 경험이였습니다. 다음에는 힐튼 갈껍니다.”
“스위트 고층은 체크인이 4시반에나 가능하다고 하여 밑에층으로 입실했는데 45만원짜리 스위트룸인데 와 정말 층간소음이 너무 심합니다. 상상을 초월합니다. 윗층에서 밤 11시까지 쿵쿵 뛰어다니는데 이건 아파트층간소음 저리가라입니다. 고문이였습니다. 아침에도 일어나서 뛰어다니고쿵쿵 하루종일 층간소음체험 45만원주고 1박했습니다.
나이 좀 많은 남자직원은 채크아웃할때 키반납하는데 사람쳐다보지도 않고 한마디없아 객실카드 받네요. 엄청난 굿바이를 바라는것도 아니고 지나가는 개도 쳐다보내는데 난 개보다 못한거였나 싶기도 하고...참 기분나쁜 경험이였습니다. 다음에는 힐튼 갈껍니다.”
“말 그대로 마을처럼 꾸며진 리조트 분위기가 아주 만족스러웠습니다.
베이글은 아침 식사 장소로 최고였고, 겐지 이자카야는 잊지 못할 만큼 맛있고 분위기있는 장소였습니다. 코브 시설을 함께 이용할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마켓을 자주 활용했는데, 여기도 아주 좋았습니다.
다음번 휴가도 다시 갈 의향 100%입니다. 즐거운 체류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스태프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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