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적하고 쾌적하고 따뜻했습니다.
2박을 하였는데 2박을 꿀잠을 잤습니다. 고택이지만 관리를 정말 깨끗하고 깔끔하게 하십니다. 이부자리의 서걱거림과 상큼함이 숙면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욕실용품은 전부 있어 궂이 용품을 챙기지 않더라고 해결이 될 것 같습니다.
별이 빛나는 밤하늘과 새벽의 닭울음과 푸르스름한 하늘에 피어오르는 굴뚝의 연기는 정말 평화로움 그자체였습니다.
전 잘 쉬다 왔습니다.
부러 이곳 저곳을 다니는 것보다는 숙소에서 조용히 지내다 온 휴식의 여행이었습니다.
고택인지라 숙소에 화장실이 없었지만 저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날씨 좋은 10월 가을날이라 모든게 좋은 그런 숙소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