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idegg이라는 독일 휴양지에 있는 호텔. 부부가 운영하는데 호텔로서 정교함은 떨어져요. 스위스나 오스트리아 산악지대 호텔이 대부분이 그렇듯이 아주 투박하죠. 그래도 더운물 잘 나오고 나름 이것저것 갖춰 두느라 노력은 많이 했어요. 자동차로 구글맵으로 찾아 들어간다면 스위스에 버금가는 절경을 구경할 수 있고, 공기는 말할 나위없이 좋아요. 이런저런 허술하고 투박한 점은 있지만 구스 다운에 버금가는 침구와 침대는 5성급 호텔에 버금갑니다. 가족들이 아주 편안하게 잠자리에 들었네요. 주차 시설도 훌륭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