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동네에 있고 시모노세키역에서 버스를 타고 10분 남짓 (배차간격 짧습니다) 입니다. 가라토시장과 모지코로 가는 페리도 가깝고, 주변에 편의점은 없으나 맥스밸류 슈퍼가 있어 식비를 아끼기도 좋습니다. 객실도 깨끗했지만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다들 너무 상냥하십니다! 웬만한 5성급 호텔의 컨시어지 서비스보다 더”
“조용한 동네에 있고 시모노세키역에서 버스를 타고 10분 남짓 (배차간격 짧습니다) 입니다. 가라토시장과 모지코로 가는 페리도 가깝고, 주변에 편의점은 없으나 맥스밸류 슈퍼가 있어 식비를 아끼기도 좋습니다. 객실도 깨끗했지만 무엇보다 직원분들이 다들 너무 상냥하십니다! 웬만한 5성급 호텔의 컨시어지 서비스보다 더”
“역주변에 비교적 새롭고 가성비 좋은 곳이라 선택. 다만 예약 당시 조식 선택지가 없었는데 아마 1층 라멘집을 아침 조식처로 사용하는듯. 짐 맡길 때 여직원이 상당히 무뚝뚝. 한일 양국 손님 다 많았는데 일본 스태프는 비교적 친절한데 너무 무뚝뚝해서 놀람. 대욕장이 있지만 대여섯자리밖에 없고 가족 손님이 많아 매우 북적댐. 다만 일본인들은 목용 매너가 좋아 불쾌한 경험은 없음. 다음에도 갈 의향 있음 ”
“역주변에 비교적 새롭고 가성비 좋은 곳이라 선택. 다만 예약 당시 조식 선택지가 없었는데 아마 1층 라멘집을 아침 조식처로 사용하는듯. 짐 맡길 때 여직원이 상당히 무뚝뚝. 한일 양국 손님 다 많았는데 일본 스태프는 비교적 친절한데 너무 무뚝뚝해서 놀람. 대욕장이 있지만 대여섯자리밖에 없고 가족 손님이 많아 매우 북적댐. 다만 일본인들은 목용 매너가 좋아 불쾌한 경험은 없음. 다음에도 갈 의향 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