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로 봤을 때보다 대로변에서 더 걸어들어와야 하더라구요 직원분들은 다 친절하셨고 엘리베이터가 세 대가 있어 오래 기다리 지 않아도 되었어요
방은 다른 비즈니스 호텔보다 커서 3명이 캐리어 다 펼쳐놓아도 되는 규모였습니다 아침에 방에서 바라보는 연못전경은 참 예뻤습니다
규모는 아담하지만 대욕장이 있어 피로 풀기에 정말 좋았습니다 탕이 2개 있는데 하나는 노천탕처럼 외부에 있어요
제가 사진을 자세히 보지 않아 몰랐는데 실제 이층침대 있는 방을 이용해보니 아랫층 침대는 얇은 판위에 매트리스가 있는 구조라 허리나 무릎 안좋은 분들은 트윈룸이나 트리플룸 이용하셔야 할 것 같아요 이층침대로 가는 사다리도 튼튼하지만 오르내리기가 쉽지는 않아요
화장실과 욕실은 분리되어 있어서 제일 마음에 들었습니다 나리타공항 이용시 또 이용하고 싶은 호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