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가족 뚜벅이 여행이었습니다
하카타역에서 살짝 떨어져있지만
객실이 넓고 쾌적할거 같아 선택했어요
지인이 추천하기도 했고
유명한 로비가 한눈에 들어왔는데 너무 멋졌고
일찍 도착했는데 직원분이 센스있게 이야기하지
않아도 먼저 짐 맡기실거냐 이야기해주셨어요
다만 아이들데리고 시내를 왔다갔다하려니
너무 많이 걸어야해서 첫날부터 아이들이
힘들어했어요
첫날 미국 바퀴벌레가 화장실에 있어 아이들이
기절하는 줄 알았습니다
로비에 이야기했더니 직원분이 오셔서
처리해주셨습니다 남자직원이 거의 없는거 같아요
여자직원분이 약 20여분간 힘들게 처리해주셨어요
방 바꿀거냐고 물어보시는데 굳이 바꿀필요까진 없을거 같아 귀찮기도 하고..그냥 썼습니다
그거말고는 방도 넓고 서비스로
추가베드도 넣어주셔서 너무 잘잤습니다
다만 창문이 열리지 않아 환기가 좀 어렵고 카펫이 있어 먼지가 좀 많아요
그래도 예전에 오키나와 리조트 갔을땐 가족들
알러지가 심했는데 여긴 건조한거 빼고는 괜찮았어요
2박 했는데 룸청소 부탁드렸고
나갔다오니 너무 깨끗하게 잘 정돈돼 있어
기분이 좋았습니다
소파가 넓은편에 의자도 하나 있어 저녁에 편의점에서 먹을거 사와 네식구가 먹는데 충분했어요
샤워실과 화장실이 분리 돼 있어 네식구가 사용하는데 편리했고 세면대도 중앙에 따로 있어
넷이서 이용하기 수월했어요
수건도 넉넉하게 주시고 파자마도 있어
잘때 입었어요
조식은 충분히 먹지 못할거 같아
앞에있는 카페에서 브런치로 해결했습니다
가격도 괜찮고 아이들이 잘먹어서 만족했습니다
호텔키 보여드리면 할인이 조금 돼요~
주변이 조용해서 잘때 시끄럽지 않아서 좋았어요
마지막날 일찌감치 오전에 체크아웃하면서
짐맡겼어요 체크아웃시에는 셀프로 짐맡기는 곳이 따로있어서 부담없이 알아서 찾아가기 편했고
다녀와서 공항가는 택시 불러달라고 부탁드렸더니 5분만에 택시가 와서 넘 편했습니다!
하카타역에서 거리가 살짝있지만 비교적 침대도편하고 잠은 푹 잤습니다
아 혹시 몰라 침대가드 부탁드렸더니
다 설치도 돼있어서 작은애가 떨어질까 걱정했는데 도움이 많이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