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에서 아주 잘 묵었습니다.
아이와 함께했는데, 트윈룸 침대는 이미 붙어 있어서 따로 요청 안드려도 됬구요
가드는 미리요청해서 체크인전 설치해두셨습니다.
체크인전 가방을 맡기고 로비에있는 식당에서 점심을 먹었는데 가성비가 좋았슴니다.
체크인시간이 되어 가보니 맡긴 가방을 망안에 미리 넣어주셨더라구요
단점은 카페트와 안열리는 창문입니다.
횐기가 잘 안됩 니다.
마지막날 카고패그 통해서 짐도 맟기고 여행하니 아주편했슴니다.
카코패스는 오전 10시까지 가능함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