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이어 추가 후기 남기면 1월은 방이 너무 춥습니다. 지난번에는 문제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우풍이 심해서 새벽에 몇번 깼어요.
영하10도가 넘어가면 우풍심해서 방에 전기난로가 있는걸 다음날 아침에 알아봤습니다.(설명이 있었으면 알아봤을텐데 아쉽네요)
난로켜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안켜면 많이 춥습니다.
마스크 꼭 착용하는걸추천
소음은 동네도 조용하고 고시원이다보니 다들 조용한거 자체가 문화인거같아서 에티켓은 지켜주셔서 그런지 엄청나게 조용합니다. 이게 가장큰 장점 같아요.
오토바이 한대 지나갈때 밖과 방음이 잘 안된다는걸 그때야 알게되었습니다.
새벽에도 조용하고 주변에 큰 소음 날만한 가게라던지 거리가 없어서 좋습니다.
샤워장은 엄청 추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약간만 춥고 거의 안추워서 샤워하는데 무리는 없었습니다.
결론은 겨울엔 무지춥다.. 여름에 는 우풍으로 무지 덥지않을까 예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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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에 이어 추가 후기 남기면 1월은 방이 너무 춥습니다. 지난번에는 문제없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에는 우풍이 심해서 새벽에 몇번 깼어요.
영하10도가 넘어가면 우풍심해서 방에 전기난로가 있는걸 다음날 아침에 알아봤습니다.(설명이 있었으면 알아봤을텐데 아쉽네요)
난로켜면 어떨지 모르겠는데 안켜면 많이 춥습니다.
마스크 꼭 착용하는걸추천
소음은 동네도 조용하고 고시원이다보니 다들 조용한거 자체가 문화인거같아서 에티켓은 지켜주셔서 그런지 엄청나게 조용합니다. 이게 가장큰 장점 같아요.
오토바이 한대 지나갈때 밖과 방음이 잘 안된다는걸 그때야 알게되었습니다.
새벽에도 조용하고 주변에 큰 소음 날만한 가게라던지 거리가 없어서 좋습니다.
샤워장은 엄청 추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는 약간만 춥고 거의 안추워서 샤워하는데 무리는 없었습니다.
결론은 겨울엔 무지춥다.. 여름에는 우풍으로 무지 덥지않을까 예상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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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객실 모두 흠잡을데 없이 좋았으나 엘리베이터 이용이 너무 불편했습니다.
아무리 명절이라 사람이 많았다고는 해도 2박 3일 내내 엘리베이터가 너무 붐비고 정체되고 공기는 답답하고 ,,, 이정도면 직원을 배치해서 관리라도 해야하지않나 싶을정도였습니다.
큰 사고가 없었던건 손님들이 알아서 참고 버티며 서로 배려해서 이용했기때문입니다."
"먼저 추걱이라는 특수한 상황에서 방문했는데 예상보다 만족도가 높았다.
첫 느낌은 해외 여행중인 듯한 낯선 호텔 모습에 너무 좋았고 거기에 대부분 외국인 인것도 우리 가족에겐 새로운 경험이고 너무 좋았다.
시설은 지나치지 않고 필요한 것은 다 있고.
암튼 기회가 되면 또 가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