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가 타쏘광장에 있어서, 투어버스 내린 곳에서 찾아가기 쉬웠어요(녹색문에 엘리스 스위트 도어벨이 있습니다. 이거 못 찾아서 숙소 아닌 줄 알고 약간 헤맸어요.) 다행히 1인승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수트 케이스 이동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직원분도 정말 친절했고, 전날 전화로 체크인을 오후 8시 전에는 해야 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룸은 청결하고 사이즈도 컸구요, 욕실은 욕조는 없지만 사이즈 적당하고 수압도 좋았고 물품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칫솔과 치약은 없으니 꼭 챙겨가세요. 미니바와 조식은 무료이고, 조식은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더 종류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식당이 별도로 없어서 룸으로 가지고 와서 먹어야 하는데 저는 이 부분은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뷰는 창문 열면 맞은편 건물이지만 내다보면 광장이 보여서 덜 답답했어요. 다만, 욕실 등을 켜면 바로 환풍기가 작동이 되고, 등을 꺼도 환풍기가 일정 시간 지속해서 작동이 되서, 소음으로...
“숙소가 타쏘광장에 있어서, 투어버스 내린 곳에서 찾아가기 쉬웠어요(녹색문에 엘리스 스위트 도어벨이 있습니다. 이거 못 찾아서 숙소 아닌 줄 알고 약간 헤맸어요.) 다행히 1인승 엘리베이터가 있어서 수트 케이스 이동하는데는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직원분도 정말 친절했고, 전날 전화로 체크인을 오후 8시 전에는 해야 한다고 알려주었습니다. 룸은 청결하고 사이즈도 컸구요, 욕실은 욕조는 없지만 사이즈 적당하고 수압도 좋았고 물품도 잘 갖춰져 있습니다. 다만, 칫솔과 치약은 없으니 꼭 챙겨가세요. 미니바와 조식은 무료이고, 조식은 종류가 많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더 종류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은 안 들었어요. 식당이 별도로 없어서 룸으로 가지고 와서 먹어야 하는데 저는 이 부분은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뷰는 창문 열면 맞은편 건물이지만 내다보면 광장이 보여서 덜 답답했어요. 다만, 욕실 등을 켜면 바로 환풍기가 작동이 되고, 등을 꺼도 환풍기가 일정 시간 지속해서 작동이 되서, 소음으로...
NAN I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