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았던 점과 아쉬웠던 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조식 메뉴는 풍부했습니다. 또한 조식 시간 외에 투숙객들은 생수와 커피, 티를 언제든지 로비에서 이용할 수 있었습니다.
2. 화장실 바닥이 전열이 되어 있어서 따뜻했습니다.
3. 호텔 주변에 슈퍼마켓, 쇼핑몰, 베르겐 기차역과 공항가는 트램 정류장이 매우 가까웠습니다. 최적의 위 치입니다.
4. 주변 명소 (브뤼겐, 수산시장, 전망대 등)는 모두 걸어다닐 수 있었습니다.
아쉬웠던 점은 조식 메뉴가 매일 동일하다는 것과, 샐러드 야채 종류가 다양했으면 좋았을 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