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면에 표출된 가격 외에 리조트 요금이라고 1박당 16.55달러가 추가됩니다. 물론 텍스도 따로고요. 1박에 300달러에 달하는 가격이었는데, 그에 준하는 서비스는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무료 생수도 없었고 슬리퍼, 목욕가운도 없습니다. 그리고 커피포트 조차 하나 없습니다. 이럴 꺼면 16.55달러에 달하는 리조트 이용비는 왜 따로 받나요?
타임스퀘어 광장 등과 가깝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지하철도 걸어서 5분거리입니다.
청소상태는 그럭저럭이었어지만 어딘가 퀘퀘한 화장실 냄새가 좀 났습니다. 에어컨을 꺼 두기라도 하면 냄새가 더 심했습니다. 아주 불쾌했고요.
에어컨은 소음이 너무 심해서 방 안에서 전화통화한번 하기도 쉽지 않을 정도로 심한 소음을 자랑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방음이 거의 안돼서 옆방 문 여닫는 소리조차 다 들렸습니다.
다음에 또 선택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주변의 좀 더 나은 호텔을 선택하는 것이 낫습니다. ”
“화면에 표출된 가격 외에 리조트 요금이라고 1박당 16.55달러가 추가됩니다. 물론 텍스도 따로고요. 1박에 300달러에 달하는 가격이었는데, 그에 준하는 서비스는 전혀 받지 못했습니다.
무료 생수도 없었고 슬리퍼, 목욕가운도 없습니다. 그리고 커피포트 조차 하나 없습니다. 이럴 꺼면 16.55달러에 달하는 리조트 이용비는 왜 따로 받나요?
타임스퀘어 광장 등과 가깝다는 점은 장점입니다. 지하철도 걸어서 5분거리입니다.
청소상태는 그럭저럭이었어지만 어딘가 퀘퀘한 화장실 냄새가 좀 났습니다. 에어컨을 꺼 두기라도 하면 냄새가 더 심했습니다. 아주 불쾌했고요.
에어컨은 소음이 너무 심해서 방 안에서 전화통화한번 하기도 쉽지 않을 정도로 심한 소음을 자랑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방음이 거의 안돼서 옆방 문 여닫는 소리조차 다 들렸습니다.
다음에 또 선택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조금 더 비용을 지불하더라도 주변의 좀 더 나은 호텔을 선택하는 것이 낫습니다. ”
익명의 여행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