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퍼스파라다이스와는 좀 거리가 있습니다. 차가 있으시거나 택시를 타신다면 별 문제는 없지만 그렇지 않다면 버스를 타고, 트램을 갈아타고 가야 합니다. 거리는 대중교통 이용 시 20~30분 정도예요.
서퍼스파라다이스 말고는 근처 5분 거리에 바로 해변이 있어요. 그 해변에서 벌리 헤즈(Burleigh Heads)까지 이어지는 해변이 좋아요. 서퍼스 파라다이스 못지 않게 서핑하고 파도 타며 노는 가족 단위 관광객들이 많고 벌리 헤즈 까지 걸어가면서 멀리 보이는 서퍼스 파라다이스를 보는 것도 괜찮았어요.
리조트 자체는 그렇게 안락한 분위기는 아니고요, 커피 포트도 좀 더러웠습니다. 호텔이 아니라 리조트라는 점을 잊지 마세요. 호텔 처럼 안락한 분위기를 기대하긴 힘듭니다.
다만, 리셉션의 주인 아주머니는 아주 친절해서 여러가지 정보를 주었습니다.
호텔 앞에서 골드코스트 공항으로 가는 버스가 있습니다.”
“We enjoyed staying for 1 night. We appreciate for the upgrade and welcome drink.
It included delicious breakfast and tickets for the 4 amusement parks. Very reasonble. So satisfied ☆”
“Perfect little stop over place before we headed up the mountains. Super helpful and friendly staff. Clean room and comfortable bed. Great heating for that cold night. Simple but effective. What more could you ask fo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