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웨스턴 나름 유명한 체인인데 가격이 싸고 위치(사톤)가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다시 갈 의향은 없습니다.
1. 객실 청소 상태 너무 안좋음. 체크인하고 입실한 첫날부터 바닥이 한둘씩 떨어져있는 견과류 껍질이 있었고, 4박 이용 내내 데일리 청소를 한 70프로만 해놓습니다.
샤워 후 욕실한쪽에 모아놓은 머리카락을 버리지 않았고, 세면대 옆에 뜯어놨던 샤워캡 껍데기도 그냥 있었습니다.
2. 샤워실 물빠짐 엉망입니다. 물이 안빠져서 샤워하는 내내 찰방찰방 하고, 샤워가 끝난후에 서서히 빠집니다.
3. 객실 내 샤워가운 없습니다.
4. 이전에 투숙했던 반얀트리나 아바니 호텔은 객실 내 냉장고 뿐만 아니라 세면대, 침대 옆 협탁 곳곳에 물이 비치되어 있었는데 여긴 하루에 2병이 끝입니다.
5. 조식 맛대가리 없습니다.
6. 제가 묵었던 708호는 문이 제대로 잠기지 않았습니다. 문 밖으로 나온 후 문이 제대로 잠겼는 지 확인 차 다시 열어보는데, 매번 그냥...
“베스트웨스턴 나름 유명한 체인인데 가격이 싸고 위치(사톤)가 좋아서 선택했습니다. 결론만 말하면, 다시 갈 의향은 없습니다.
1. 객실 청소 상태 너무 안좋음. 체크인하고 입실한 첫날부터 바닥이 한둘씩 떨어져있는 견과류 껍질이 있었고, 4박 이용 내내 데일리 청소를 한 70프로만 해놓습니다.
샤워 후 욕실한쪽에 모아놓은 머리카락을 버리지 않았고, 세면대 옆에 뜯어놨던 샤워캡 껍데기도 그냥 있었습니다.
2. 샤워실 물빠짐 엉망입니다. 물이 안빠져서 샤워하는 내내 찰방찰방 하고, 샤워가 끝난후에 서서히 빠집니다.
3. 객실 내 샤워가운 없습니다.
4. 이전에 투숙했던 반얀트리나 아바니 호텔은 객실 내 냉장고 뿐만 아니라 세면대, 침대 옆 협탁 곳곳에 물이 비치되어 있었는데 여긴 하루에 2병이 끝입니다.
5. 조식 맛대가리 없습니다.
6. 제가 묵었던 708호는 문이 제대로 잠기지 않았습니다. 문 밖으로 나온 후 문이 제대로 잠겼는 지 확인 차 다시 열어보는데, 매번 그냥...
SEUNG YE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