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과 아를 사이의 타라스콘(따하스꽁)에 있는 호텔입니다. 일부러 이 동네를 찾아가는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저희처럼 차로 여행하면서 적당한 위치, 적당한 가격의 숙소를 찾는 경우에 고려 대상이 될듯 합니다.
전혀 정보가 없이 갔는데 영어를 잘하는 주인 아저씨가 근처 식당, 주변 볼거리를 알려주고 다음 여행지까지 추천해주셨습니다.
객실이 10개 남짓인 작은 호텔이라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2층으로 짐을 들고 옮겨야 했지만 그 외에는 전체적인 관리, 청결도, 서비스 다 만족스러웠습니다. 한마디로 예쁘게 잘 꾸며놓은 작은 호텔입니다. (분재 정원도 있었네요.)
사족 1. 몇분 거리에 슈퍼가 있어서 편했습니다.
사족 2. 주말에는 호텔 앞에 무료주차할 수 있습니다.
사족 3. 숙박 때문에 계획에도 없던 타라스콘성을 구경했는데 장관이었습니다.”
“The room in the property it's really clean the front desk really helpful
We did not use the poor it was too cold by its look really tempting
I really recommend this location to anyone that want a need some quiet time”
“Antique한 외관, 일단 크리스틴을 비롯하여 친절한 Reception, 비성수기라 그런지 조용하다.
외곽이라 주차공간 아주 넓고 도로에 인접해있어 접근도 용이하다. 지리적으로도 아를 10분, 따하스꽁 30분, 아비뇽 30분, 고흐드 및 세나크수도원 1시간, 까마흐그 40~1시간, 액상프로방스, 마르세유 1시간 거리로 거점으로 하기 좋습니다.
그리고 아주 좋은 호텔급은 아니지만 쁘띠하고 청결한 전형적인 방 인테리어고 화장실을 봐도 수전도 grohe 쓰고 세면대 양변기 등도 깔끔하고 어멘니티도 기본은 함.
가성비 좋고 추천함!~ 아침은 그냥저냥이지만 뭐 프랑스는 빵맛있게 먹음 되니까.. 커피는 역시 이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