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자인이 아름다운 객실은 좀 어둡고 조명 스위치를 찾기 불편했어요. 다다미 스타일 거실은 예쁘지만, 앉아있기엔 딱딱하고 허리가 아픕니다. 실내 레인풀은 군데군데 계단 때문에 이동하기에 위험하게 느껴집니다. 야외풀은 미지근하고 바닥이 미끄러운데다 이동이 너무 불편했어요 중간중간 핸드폰이나 타올을 놓아둘 곳이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전체적으로 미감을 위해 많은 것들은 포기한 듯. 사진 찍기에는 좋은 숙소입니다. 인룸 다이닝이나 조식 뷔페등은 최고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