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야구보러 왔어요
같은 방에서 자면 서로 못자서 펜트하우스 이용했는데 대만족입니다
공간도 아주 넓고 욕실엔 엄청 큰 편색욕조까지 있네요
우린 이용안했지만 깜짝 놀랐어요ㅋ2층 카페테리아가 있어서 참 좋고 간단한 조식 준비해주신 것도 만족했답니다 다음에 또 와야지 했는데 우리팀은 올해 창원경기가 없네요ㅋ내년에 또 와야겠어요 신세계백화점도 가까워서 좋아요 고속버스 이용하신다면 숙소가 정말 엎어지면 코닿을데 있습니다. 프론트 사장님도 아주 친절하시고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