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로변과 바로 연결되어 있어 지나가는 아무나 출입가능
새벽에는 취객이 지나가면서 문을 두드리고
사장은 굉장히 불친절함. 바베큐 추가하니까 알아서 피워야 되고 결재하니까
숯, 그릴 셀프로 가져가야함.
수영장은 수질관리가 안되어서 들어가기 싫고 수심도 1m가 안됨
방음이 전혀 안되서 외부 소리가 그대로 들어오고 가전, 가구 들이 모두 노후됨
화장실 수전은 아예 분리되어 있음
정말 인생 최악의 펜션으로 기억됨”
“용화해변에서 조금 들어가면 만날 수 있는 조용하고 아늑한 숙소입니다.
초록초록 숲 향기가 진해서 겨울에 와서 머물러도 무척 좋을 것 같아요.
사장님이 인상 좋으시고 투숙객들이 신경 쓰이지않게 섬세하고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셔서 너무 편했습니다.
실내도 깔끔하고 청결해서 자꾸 머물고싶어집니다.
펜션을 지은지 몇 년은 된 것 같은데 새 건물 같고 난방도 잘 되는데다가 창문을 열고 잤는데도 밤에 춥지가 않네요.
다음에도 또 가고 싶은 펜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