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에서 비행기를 놓쳐서 다음날 아침 비행기 전까지 급하게 숙박했습니다. 일단 호텔 방 에는 냉장고나 물이 없어요. 욕실에 준비된 수건은 너무 낡고 눅눅했어요. 공항 내에 있어서 접근 성은 좋습니다. 급하게 이용하기 좋아요."
"공항에서 3km거리의 한적한 곳이라, 파리 시내 구경하지 않고 다음날 다른 곳으로 기차 타고 갈때 하루 숙박하시 좋음. 아침 식사도 메뉴가 다양."
"너무 추운데다 히터도 안나오고 특히나 방음이 전혀 안되어 있어서 시끄러워 잠을 못잘 정도 였습니다 에펠탑을 근거리에서 볼수 있다는 장점 외에는 숙박비가 아까울정도로 비싸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