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버스타고 호텔 코앞에서 내릴수 있어요. 명품매장과 매우 인접해있고 수상버스 타고 다니가 참 편합니다. 호텔 로비와 방 분위기 완벽하구요 스탭들도 친절하십니다. 방에 폭신한 슬리퍼와 샤워가운 구비되어 있구요.
곤돌라를 타고 내리는 선착장 바로 앞에 있는 테라스에서 아침햇살과 반짝이는 바다를 보며 행복한 아침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정말 고급스럽고 맛진 곳이에요.
다른곳보다 비싸긴 하지만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어요.”
“The hotel was wonderful and has a nice location.
Just a few minute away from Santa Lucia Station.
The staff was friendly and very professional.
I was impressed by their kindness.
The room was beautiful having a wonderful bathroom.”
“Marco and Barnaba were so helpful and accommodating. Excellent customer service. Communication before arrival was excellent and during our stay they helped us set up water taxis and activities. Definitely recommend this property for the knowledge and customer service.”
“너무 아름다운 호텔이었습니다. 방은 화려하고 고급스럽게 장식되어있었습니다. 호텔스텝들은 모두 친절했고 항상 웃으며 대해주어 편안하게 묵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침구, 가구, 장식, 조명이 완벽하게 조화로웠고 로맨틱한 느낌을 줬습니다. 조식도 맛있었고 풍성한 메뉴에 만족스러웠습니다. 아름다운 정원도 너무 예뻤습니다. 다시 베니스에 간다고 해도 묵고 싶은 곳입니다.”
“베네치아 성마르코광장에 근접해 있다보니, 호텔측이 "갑"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예약을 수개월 전에 했음에도 방배치는 후면쪽에해서 바다가 내려다보이는 전망좋은 곳을 아니었고, 특히 아침식사는 아주 엉망이었음, 바짝 마른 빵(나이프도 잘 안들어감, 손으로 힘을 주어 찟어서 먹어야 함)에 커피, 과일, 요거트, 삶은 계란, 입에 맞지 않은 베이컨류(엄청 짬), 아침에 일어나 따뜻한 스프나 부드러운 빵이면 모를까 3박동안 매일 똑같은 메뉴로 힘들었음, 또 욕실은 배수가 안되 한국에서처럼 샤워기를 사용할 경우 객실까지 물이 들어올 수 있음, 샤워 커튼을 잘 사용해도 물이 욕실바닥으로 나옴, 솔직히 하루밤에 70만원가량되고 세금도 3박4일동안 1백만원 수준의 5성급 호텔의 서비스는 최하위 수준임. "가까운 것 외에는 그닥 추천하고 싶지 않음"
다시 간다면 베네치아보다는 베네치아과 근접한 도시에 최고 좋은 호텔로 숙박을 정하고 버스나 열차로 이동하여 관광하는 것이 더 저렴할 것임, 베네치아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