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름습니다 . 보이는 집도 풍경도 예술입니다 . 가족이나 친구 . 커플들도 그냥 쉬고 평화롭게 있다가기 다 좋을것 같습니다. 단점 은
좀 외져서 할것이 없고 , 주변에 레스토랑도 별로 없습니다 .
하지만 보이는 것이
너무 아름답고 , 쉬고 멍때기 최적입니다 하루 이틀 더 못 있다가 가는게 아쉽습니다. 단점은 전기가 갑자기 단전되어 30-40 분동안 있다가 들어왔습니다 . 일하는분이 종종 있다고 하더라구요 . 기반 전기 시설이 핀리핀 시골이라서 미비 한것 같고 호텔 안에서 식사 했는데 , 좀 시설 때문에 기대해서 그런지
맛은 별로 였습니다 .
하지만 다시 가고 싶어지는 숙소이며 상당히 매력적입니다 ”
“No hot water in the bathroom, we had to run the bath and shower for over 25 mins each time before any hot water came, then it was only luke warm.
Very disappointing.
Room cleaners were not consistent with their routine answers had at ask for more water and plates et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