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짐 맡기는 것 부터 개판임. 이상한 창고키 주면서 가방 넣으라고 하는데 창고안에 각종 잡다한 물건이 있고 문에는 secure 라는 말이 적혀있는데 안내문에는 짐 분실시 책임지지 않는다고 적혀있음.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으로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음. 건물도 상당히 오래되었음. 그 외 그럭저럭”
“일단 짐 맡기는 것 부터 개판임. 이상한 창고키 주면서 가방 넣으라고 하는데 창고안에 각종 잡다한 물건이 있고 문에는 secure 라는 말이 적혀있는데 안내문에는 짐 분실시 책임지지 않는다고 적혀있음. 앞뒤가 맞지 않는 내용으로 도대체 이해가 되지 않음. 건물도 상당히 오래되었음. 그 외 그럭저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