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기 웬만해선 잘 쓰지도 않지만 이번에 너무 어이없어서 쓰네요.
룸컨디션 상세내용에 바다전망으로 되어 있어서 일부러 예약한건데 창 2곳이 담벼락으로 꽉 막혀 있네요..
사장님한테 애기했더니 사진에 바다가 보이냐며 따지더라구요.
꼴랑 사진4장 있는데 거기 없어도 내용에 바다전망이라 쓰여 있으니 믿고 왔죠.
맘에 들지않으면 환불해준다네요..
4시이후에 체크인했는데 다른 숙소를 구하라네요..완전 어이상실..
정말 기분별로인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후기 웬만해선 잘 쓰지도 않지만 이번에 너무 어이없어서 쓰네요.
룸컨디션 상세내용에 바다전망으로 되어 있어서 일부러 예약한건데 창 2곳이 담벼락으로 꽉 막혀 있네요..
사장님한테 애기했더니 사진에 바다가 보이냐며 따지더라구요.
꼴랑 사진4장 있는데 거기 없어도 내용에 바다전망이라 쓰여 있으니 믿고 왔죠.
맘에 들지않으면 환불해준다네요..
4시이후에 체크인했는데 다른 숙소를 구하라네요..완전 어이상실..
정말 기분별로인 하루를 마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