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터가 고장났다며 간이히터를 주네요. 당행히 도착한날 날씨가 풀려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지만 영하권의 추운 날씨에는 견디기 힘들었을듯.
오전에 나갔다가 오후 2시경에 돌아왔는데 청소를 안해놔서 요청후 다시 나갔다 들어왔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조식도 훌륭하여 5 star 주고싶지만 불편했던건 사실입니다.
방이나 전체적인 호텔분위기는 아늑하고 전통적으로 잘꾸며놨고요.
주변환경는 좋아 위치로는 강추합니다.”
“히터가 고장났다며 간이히터를 주네요. 당행히 도착한날 날씨가 풀려서 크게 불편하지 않았지만 영하권의 추운 날씨에는 견디기 힘들었을듯.
오전에 나갔다가 오후 2시경에 돌아왔는데 청소를 안해놔서 요청후 다시 나갔다 들어왔습니다.
직원들은 친절하고 조식도 훌륭하여 5 star 주고싶지만 불편했던건 사실입니다.
방이나 전체적인 호텔분위기는 아늑하고 전통적으로 잘꾸며놨고요.
주변환경는 좋아 위치 로는 강추합니다.”
Pe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