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tte hotellet er ment for 1 funksjon: mellomlagring av deg og kofferten (på et soverom) mens du venter på morgenflyet neste dag. Jeg observerte flere crew til kinesiske flyselskap som brukte hotellet. Alt var greit, men burde vært vedlikeholdt bedre.”
“전반적으로 괜찮았지만, 오랜만에 중국방문이라 그런지 어딘가 이해가 안되는 부분들이 있고 좀 애매했음. 업무를 보는 책상에 컵이나 음료수를 두었던 자국이 선명하며 끈적거렸고, 조식먹는 사이에 잠시 음식을 가지러 간 사이에 자리를 치워버렸고 로비 라운지에서 주문한 마르게리타피자는 지금까지 본적이 없는 국적 불명의 피자였고 기타등등.. 지금까지 다녔던 메리어트 체인의 호텔과는 무언가 달랐음. ”
“일전에 출장차 묵었던바있던 호텔이라 묻지도 따지지도않고 묵었다 한국서 호텔스닷컴을 통해 예약을 했다가 일정이 바뀌어 급히 취소를 하고 다시 예약을 해서 갔는데 밤 10시경에 호텔체크인을 하려하니 계속 캔슬된 예약만 확인이 된다고함 난 분명히 지불을 했고 확약번호도 확인을 시켜줬지만 그래도 않된다하며 데파짓을 1000위엔을 내라함 난 지불을 완료하였으니 확인하는동안 데파짓은 500위엔을 내겠다하니 그러라함 역시나 미니바는 봉쇄되있는 그리고 최근자에 한 반년이상은 사람의 인적이 없는 구석구석 먼지와 곰팡이가 드글드글한 룸을 내주었다 정말 실망스러워 다시는 이호텔을 안가야겠다고 다짐을 함 다음날 체크아웃 하는 내내 예약캔슬과 확약확인이 정말 더뎌서 공항에 늦을뻔함 두번다신 안오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