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둘과 제주여행~
아빠는 주말에도 바쁘고. 엄마는 바쁜 성수기 전 에너지충전을 위해 매년 7월초즘 아이 둘과 1박2일로 제주를 오는 가족입니다.
저랑 애들과 올 때면 김녕.성세기.세기알.월정리바다투어를 하여 근처 숙소에서 1박을 하는데요.
이번 숙소는 가성비좋고.엄청 친절하시다로 결론지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8시즘 체크인했는데, 입구에서부터 주차.객실안내까지 도와주시고,퇴실때도 짐 옮겨주시고.바로 열쇠받아 체크인 갈때까지 인사해주시더라구요.언제 어디서나 직원분들이 웃으시며 밝게 인사해주시는 모습이인상적이었어요. 조식이 그렇게 알차다고 해서 아이들과방문한 조식카페는 작지만 정말 다양한 메뉴와. 깔끔한 구성으로 세팅되어있었고. 톳밥과 황태국이 특히 맛있었네요. 당근쥬스는 초등 아이 입맛에 잘 맞았는지 세 잔 마셨구요. 생귤쥬스도 신선하여 입안이 개운해지더라구요. 아이들에게는후식으로 젤리+초콜렛까지 손에 쥐어주시는 친절~^^ 저녁 세탁기도 세제까지 무료로 사용가능했어요. 저희는 ...
“5성급 뷰에 그렇지못한 객실 설비들..
위생에 관한 후기가 있더라도 최근에 리노베이션했다고 전면에 내세운 호텔설명을 보고 최근엔 괜찮아졌겠지 기대하며 예약했는데요,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침구류나 청소 상태는 너무 좋았는데 유리창도(그렇게 좋은 뷰를 갖고있는 호텔인데도 불구하고!!!!!) 커튼도 다 너무 더럽고 그런 디테일이 떨어지는 것 같아서 아쉬웠어요. 흐린 눈하고 테라스에서 떨어져서 풍경 실컷 즐 기다 왔습니다.
아 주변이 매우 조용해서 휴식하기에는 너무 좋았어요:)”
“객실이 바다가 보이지만 딱 봐도 너무 대충 방을 조성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티비 다이 같은 건 있으나 티비는 없습니다. 화장실 바닥에서 도 샤워를 하면 물이 계속 타일에서 올라와요 ㅠㅠ 침대 밑에 넓은 받침은 걸어다닐 때 모서리에 부딪히기 쉽상입니다. 여러모로 아쉬운 숙소입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