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 편차들이 있으시겠지만 저희 가족은 최고였어용
신식 깨끗한 시설을 원하시면 불만족 하시겠지만 저희는 막 노는걸 좋아해서 ㅎ 10살 8살 아이들 데리고 갔는데 일단 사장님이 엄청 친절하심.. 막 앞에 미역도 따먹으라 알려주고 막..ㅋ
바로 코앞이 바다라 아이들도 좋아했고(계단은 좀 위험) 저는 혼자 아이들 보이는 갯바위서 낚시도 하고(놀래미 몇마리 잡아서 애들 구워줌) 방 바로앞에서 삼겹살 먹는것도 좋고 일출도 바로 보이고.. 연휴기간인데 가격도 싸고 넘 좋았습니다!
오자마자 처형네 한테 추천해줬더니 처형네도 숙소이름물어보고 바로 갈 생각인듯 ㅎ”
“건물이 오래되었지만 청결관리를 아주 잘하신것 같아요 수건도 삶아서 햇볕에 말리것 같고 뷰도 좋고 너무 좋아요. 근데 3명이 예약을 했는데 테이블에 앉아서 차를 마시며 바깥 뷰를 구경하고 싶어도 의자가 2개 밖에 없어서 불편했어요. 의자 하나만 더 빌려주셨으면 했는데 단숨에 거절..ㅜㅜㅜ 밥먹을 때도 의자가 부족하다고 하니 상이 있다고 상에서 식사하라고.... 그것 빼고는 괜찮았어요..넓기도 넓었고...”